무통증 제모 클리닉

머리카락은 하루에 약 0.2~0.5mm 정도 자라며 자르지 않고
자연 그대로 두면 약 1.5~2m 정도까지만 자라고 성장을 멈추거나 저절로 빠집니다.

털 분석

우리몸에서 손바닥,발바닥,생식기,입술등의 점막을 제외한 모든 부위에서 털은 존재합니다.일반적으로 사람에게는 약 500만개의 털이 있습니다.이 가운데 약 2%인 10만개 정도가 머리카락입니다.머리카락은 하루에 약 0.2 ~ 0.5mm정도 자라며 자르지 않고 자연 그대로 두면 약 1.5~2m정도까지만 자라고 성장을 멈추거나 저절로 빠집니다.머리를 감거나 빗질을 할때 머리가 빠지는데 정상적인 사람도 하루에 30~100개 정도 빠집니다.털의 많고 적음은 출생할때 이미 정해집니다.털은 태아가 3개월이 지나면 머리,눈썹 그리고 입주위에 생겨나기 시작하여 털의 뿌리인 모근이 태아가 5개월 될 즈음에 모두 형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를 덮고 있는 많은 털이 있지만 발생하는 부위와 시기에 따라, 모양과 굵기 길이에 따라 다음의 네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취모(배냇머리, lanugo)
– 출생전의 털로 태생기때 즉, 임신으로 태아가 발생하여 약 20 주가 지나 처음으로 나타나는 가늘고 연한 색깔의 털로 출생 무렵에 빠지고 출생시에는 연모가 나옵니다.
•연모(솜털, vellus hair)
– 출생후에 볼수 있는 섬세한 털을 말합니다.일반적으로 연모는 길이가 짧고 색소가 거의 없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점차 자라 인체 부위에 따라 풍부한 색소를 갖게되며 굵고 튼튼한 종모가 됩니다.
•중간모(indeterminate hair)
– 출생후에 볼수 있는 털로 연모와 종모 두 종류 사이에서 구분이 힘든 털을 말합니다.구분은 길이보다 직경에 좌우 되는데 일반적인 연모는 직경이 20~40 마이크론이며, 대부분의 종모는 60~120 마이크론입니다.
•종모(성모, terminal hair)
– 연모가 인체 부위에 따라서 풍부한 색소를 갖게 되고 굵고 튼튼한 털이 되는데 이 털을 성모 또는 모낭이 생산하는 마지막 털이라 하여 종모라고도 합니다.성인에게서 볼 수 있는 머리카락, 눈썹, 속눈썹, 각부위의 수염, 겨드랑이 털 , 생식기 주변에 나는 털은 모두 종모입니다. 연모가 종모로 자라는 정도는 유전적인 요인과 내분비기관의 영향에 따라 다릅니다.이 영향의 정도에 따라 서양인 남자에게 많은 가슴의 종모가 동양인 에게도 생기게 됩니다.머리에 있는 털은 동서양의 남녀 모두에게서 종모로 변하지만 일부에서 유전적인 요인과 내분비기관의 영향으로 종모가 되지 않아 대머리가 되기도 합니다.

털의 구조

털은 크게 털,모낭,모유두,부속기관등으로 이루어지며 피부위에 나와있는 털은 모간 피부속에 있는 털은 모근이라고 분류합니다. 좀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낭—하부(기저부~입모근)
– 모유두…모세혈관이 거미줄처럼 형성되어 있슴
– 모기질…모유두를 감싼 부위(털의 생산공장)
– 모간…내측모근초, 외측모근초, 협부(입모근~피지선관입구),모누두부(피지선관~피부표면)
•모간— 모수지(털의 단면중 가장 중심부)
– 모피질(모수지를 직접적으로 싼 부위)
– 모소피(털의 단면중 가장 바깥부위)
•피지선
피부의 표면과 머리에 기름을 제공하는 피지를 생산하여 인체가 건조하지 않고 부드럽게 해줍니다.피지선의 배출관은 모공과 연결되어 피지가 체외로 배출됩니다.
•입모근
말 그대로 털을 세워주는 근육입니다.추울때 흥분하거나 공포감을 느낄 경우 털이 쭈삣쭈삣 서는 것은 바로 이 입모근이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인체의 털은 모수질을 감싸고 있는 모피질이 딱딱하게 되는 각화를 통하여 털로 변합니다.모소피는 털의 가장 바깥부분으로 머리카락이 광택을 지니게 합니다. 모소피는 단단한 성분인 반면 모피질은 부드럽습니다.이 두가지의 구성비에따라 머리카락의 뻣뻣하고 딱딱한 정도가 결정이 됩니다. 즉 모피질이 모소피보다 많은 경우는 부드럽고 구성비가 반대인 경우는 뻣뻣하고 딱딱한 머리카락이 되는 것입니다.

털의 굵기는 모낭에 의하여 결정이 됩니다. 모낭은 털을 싸고 있는 조직으로 피부속에서 모근의 발육을 도와줍니다.모낭의 함몰된 아랫부분에 위치한 모유두는 머리카락의 생성과 발육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이 모낭이 크면 굵은 털이 만들어지고 모낭이 작으면 가는 털이 만들어 집니다.

털의 일생

털의 성장주기는 주기적이지만 털을 생산해내는 모낭은 독립적인 주기를 갖고 있으므로 일시에 털이 다 빠지는 털갈이는 사람에게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즉 사람의 털도 빠지고 새로 나고 하지만 일시에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털이 있는 동물들은 계절에따라 털갈이를 하지만 털이 있는 사람은 털이 있슴에도 털갈이를 하지 않습니다. 털갈이는 일시에 털이 다 빠지고 새로운 털로 대체하는 것이지만 사람은 일시에 털이 모두 빠지고 새로운 털이 나는 대신에 털 하나 하나가 독립적인 성장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털의 성장주기는 성장기(약3년), 퇴행기(약2~3주), 휴지기(약3개월)를 반복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머리카락의 85~90%정도는 성장기에 있고 퇴행기가 약 1% 휴지기가 약 10~15%정도 입니다. 이와 같이 털의 성장주기는 주기적이지만 털을 생산해내는 모낭은 독립적인 주기를 갖고 있으므로 일시에 털이 다 빠지는 털갈이는 사람에게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사람의 털도 빠지고 새로 나고 하지만 일시에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성장기
– 휴지기가 지나면 털을 생산할수 있는 모포가 진피내로 깊게 내려가 모구부분이 뿌리 깊은 부분까지 이르면 털의 근원이 되는 모모세포가 활발하게 분열을 하여 새로운 머리카락을 생산합니다. 이 생산 된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휴지기의 머리카락을 밀어내어 빠지게 합니다. 머리에서 보는 대부분의 머리카락이 이 성장기의 머리카락입니다. 전체 머리카락중 약 85~90%정도 입니다.
•퇴행기
– 모낭의 성장활동이 정지되고 급속도로 위축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퇴축기라고도 부르며 2~3주 동안에 털의 성장은 완전이 끝이 납니다. 퇴행기에는 모포의 수축으로 세포분열이 정지하고 성장이 멈추고 쉬는 시기인 휴면상태로 접어듭니다. 이 때 머리카락의 생산을 담당하는 모모세포는 생산활동을 중단합니다. 전체 머리카락중 약 1%정도가 퇴행기 입니다.
•휴지기
– 모낭은 활동을 완전히 멈추고 탈모를 준비하게 됩니다. 휴지기 모발의 기저부에서 새로이 나타나 자라게 되는 생장기 모발에 의해 밀려나 빠지게 되거나 빗질이나 머리를 감는 등의 기계적 작용에 의해서 빠지게 됩니다. 이 때는 잡아 뽑아도 따끔하거나 별다른 느낌이 없습니다. 휴지기의 털은 가늘고 곤봉 모양입니다. 전체 머리카락중 약 10~15%정도가 휴지기입니다.

휴지기의 털이 하루50~100개 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입니다. 이 보다 더 많이 빠질 경우는 탈모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털의 성장 속도는 각 개인 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하루에 0.2~0.5mm정도 자라며 한달에 약 1cm정도 자랍니다. 밤에 낮보다 더 빨리 성장하며 계절적으로는 가을, 겨울보다 봄, 여름의 성장 속도가 더 빠릅니다.

털과 호르몬

사람들은 태어 나면서 부터 털을 가지고 태어 나지만 눈에 띄게 털이 나며 남녀의 특징을 결정 짓는 때가 사춘기인것을 볼 때 성징을 나타나게 하는 호르몬이 털에 영향을 주어 털이 나는 부위와 모양을 결정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몸의 털은 안드로겐이라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습니다. 물론 모든 신체의 털이 이 호르몬의 영향하에 있지는 않습니다.

안드로겐(남성호르몬)

안드로겐은 솜털을 종모가 되도록 하는데 안드로겐농도가 증가하면 모낭은 그 모낭의 유전 정보의 통제하에서 더 많은 모낭을 종모가 되도록 자극합니다. 안드로겐의 영향을 받아 성장하는 모발의 대표적인 것이 남성의 턱수염과 코밑 수염이지만 안드로겐은 이마와 정수리 부위의 털에 대해서는 반대되는 작용을 하여 종모를 솜털로 바꾸어 남성형 탈모가 되도록합니다. 몸과 얼굴부위에는 안드로겐이 고농도로 작용하여 종모가 되는것을 방지 합니다. 여성은 안드로겐이 적기 때문에 턱수염,콧수염이 나지 않거나 가늘게 납니다.

코티솔

휴지기에서 성장기로의 시작을 방해합니다. 머리털과 몸의 털 모두 성장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생식선 제거술(gonadectomy)이나 부신 제거술(adrenalectomy)을 받게 되면 머리털에 대해서는 성장기가 가속되어 모발 성장 효과가 있으나 몸의 털에 대해서는 여전히 성장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여성 호르몬)

모낭의 활동 시작을 지연시키고 성장기 모발의 성장 속도를 지연 시킵니다. 성장기간을 연장시킵니다. 머리털과 몸의 털에서 성장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프로게스테론(여성의 항체 호르몬)

모발 성장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경미합니다. 머리털에 대해서는 거의 성장 억제 효과가 있으나 몸의 털에 대해서는 성장 촉진 효과가 있습니다.

갑상선 홀몬

모낭 활동을 촉진,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을 유도합니다. 모발의 길이를 증가시킴. 머리털과 몸의 털 모두에서 성장 촉진 효과가 있습니다. 갑상선 제거술을 받게 되면 모발 성장 속도가 다소 늦추어지고 모발의 직경이 다소 줄어들고 머리털과 몸의 털 모두에서 성장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에서 겨드랑이 털과 음모가 적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뇌하수체 홀몬

뇌하수체 기능 감소증에서 모발 성장이 감소됩니다.

털의 기능

동물의 생존을 위한 생물학적인 기능을 가진 털과는 달리 사람의 털은 미적,정신적,성적인 기능이 더 중시됩니다. 그러므로 털은 많아도 적어도 있어야 할 곳에 없어도 여러 모로 신경이 쓰입니다.탈모증이 있어 대머리인 사람이 대머리를 걱정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찾으려는 본능입니다. 동물과는 다른지만 인간의 털의 기능과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양의 직사광선으로 부터 머리를 보호합니다.
•외부로부터 오는 충격을 흡수합니다.
•추위로부터 체온을 유지하여 줍니다.
•눈썹은 땀이 눈으로 들어가지 않게 막아줍니다.
•속눈썹은 먼지등의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않게 막아줍니다.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여 줍니다.
•촉각으로 인체를 보호합니다.
•마찰을 줄여 줍니다.
•성의 특징을 나타냅니다.
•코털은 먼지의 흡입을 막아줍니다.

다모증

다모증이란 털이 많은 증세인데 털의 많고 적음을 판단하는 기준은 시대에 따라 개인에 따라 모두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예전에는 털이 많아야 여성들도 남성으로 부터 관심을 끌수 가 있었던적이 있고 현대에도 어느정도 털이 있는 여성을 이성적으로 더 호감을 갖는 남성들도 있습니다.요즘의 여성들은 곱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꾸기 위해 노력합니다. 결과적으로 노출이 많이 되는 부위의 많은 털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사춘기가 지나면서 부터 2차 성징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 때 남녀의 털의 분포와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안드로겐이라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나타납니다. 이 안드로겐은 털의 성장을 촉진시키지만 안드로겐의 농도는 인체에 모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것이 아니며 남녀 성에따라 분포가 또한 다릅니다.
남성의 콧수염,턱수염이 많이 자라는 것은 남성의 얼굴에 안드로겐이 많이 있고 여성에게서 콧수염,턱수염이 없는 것은 안드로겐이 얼굴에 적기 때문입니다. 남성들의 머리에 작용하는 안드로겐은 오히려 털의 성장을 방해하여 결굴 탈모에 이르게도 합니다.

다모증이란 이러한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영향과 무관하게 털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성장한것을 말합니다

휴지기에서 성장기로의 시작을 방해합니다. 머리털과 몸의 털 모두 성장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생식선 제거술(gonadectomy)이나 부신 제거술(adrenalectomy)을 받게 되면 머리털에 대해서는 성장기가 가속되어 모발 성장 효과가 있으나 몸의 털에 대해서는 여전히 성장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여성 호르몬)
모낭의 활동 시작을 지연시키고 성장기 모발의 성장 속도를 지연 시킵니다. 성장기간을 연장시킵니다. 머리털과 몸의 털에서 성장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프로게스테론(여성의 항체 호르몬)
모발 성장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경미합니다. 머리털에 대해서는 거의 성장 억제 효과가 있으나 몸의 털에 대해서는 성장 촉진 효과가 있습니다.
•갑상선 홀몬
모낭 활동을 촉진,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을 유도합니다. 모발의 길이를 증가시킴. 머리털과 몸의 털 모두에서 성장 촉진 효과가 있습니다. 갑상선 제거술을 받게 되면 모발 성장 속도가 다소 늦추어지고 모발의 직경이 다소 줄어들고 머리털과 몸의 털 모두에서 성장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에서 겨드랑이 털과 음모가 적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뇌하수체 홀몬
뇌하수체 기능 감소증에서는 모발 성장이 감소됩니다.

다모증의 형태

안드로겐은 솜털을 종모가 되도록 하는데 안드로겐농도가 증가하면 모낭은 그 모낭의 유전 정보의 통제하에서 더 많은 모낭을 종모가 되도록 자극합니다. 안드로겐의 영향을 받아 성장하는 모발의 대표적인 것이 남성의 턱수염과 코밑 수염이지만 안드로겐은 이마와 정수리 부위의 털에 대해서는 반대되는 작용을 하여 종모를 솜털로 바꾸어 남성형 탈모가 되도록합니다. 몸과 얼굴부위에는 안드로겐이 고농도로 작용하여 종모가 되는것을 방지 합니다. 여성은 안드로겐이 적기 때문에 턱수염,콧수염이 나지 않거나 가늘게 납니다.
•국한성 선천성 다모증
태어날때부터 신체의 일정부위에 털이 밀집해 많이 나는 경우로 선천성 모반, 세포성 모반 등에서 나타납니다.
•국한성 후천성 다모증
솜털이 차츰차츰 자라나 과도한 성장을 하여 거칠어 지게 되는 경우입니다. 색소성 모반, 외상, 외부의 자극, 약물의 국소적인 사용으로 인하여 나타납니다.
•전신성 선천성 다모증
이 증상은 유전되는 질환으로 솜털이 전신에서 약2~10cm정도로 자라 온몸을 감싸게 됩니다. 임신시에 산모가 알콜, 특정약물 복용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신성 후천성 다모증
후천적으로 전신에 털이 자라는 경우인데 약물복용, 질환등이 원인입니다.

영구제모

털이 유난히 많아 고민하는 사람들의 바람은 아마 털을 영원히 제거하는 것일것입니다. 털을 일시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이용하는 사람도 번거롭고 귀찮은 일로부토 자유스럽기를 원할 것입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까지는 전기 분해술과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이지만 점차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법이 점차 보편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전기분해술

전기 분해술은 전기를 제모에 이용하는 것으로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직류전기를 이용한 제모
가느다란 침을 모공에 집어넣어 털의 뿌리인 모낭에 이르게하여 약한 직류전류를 흐르게 하여 모근의 뿌리를 파괴하는 방법입니다. 직류법을 사용하는 것은 모낭주변의 피부가 손상되어 반흔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방법은 영구적인 제모가 가능하나 제모를 위해 모공을 하나씩 찾아서 침을 꽂아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리고 환자와 시술의사 모두에게 인내심이 요구됩니다. 또한 전류를 흘리는 시간이 길어져 흉터를 남기기 쉽고 마취를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고주파를 이용한 제모
교류전류에서 고주파를 모낭에 흐르게 하면 고주파열이 발생하여 이 열로 모낭을 파괴하여 털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피부에 염증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습니다. 직류전기를 이용할때 보다 시술시간은 짧습니다.
•직류전기 & 고주파를 이용한 제모
직류전기의 확실한 제모와 고주파의 신속한 제모,이 두가지 방법의 장점만을 공유하여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약한 직류전류와 낮은 고주파를 동시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통증이나, 상처, 염증등의 결점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또한 털을 하나하나 제거하는것은 일반적인 전기분해술과 마찬가지이기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듭니다. 보통 다리털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약 10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레이저 제모

전기 분해술의 단점을 보완하여 제모를 신속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레이저를 제모에 이용하는 것입니다.
레이저 제모는 흉터나 염증등의 부작용이 없이 제모를 할 수 있습니다.
•국 레이저(Laser)란?
Light Ampl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tion의 약자입니다. 레이저는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는 만능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며, 단지 빛의 파장과 조사방식을 적절히 이용하여 그 에너지를 외과적 수술이나 피부질환에 적용한 것입니다. 또한 이 레이저는 독특한 파장과 단색성을 이용해 털을 제거 할 수도 있습니다.
태양에서 나오는 빛은 여러가지 파장의 빛들이 모여서 이루어지지만 레이저는 단 하나의 파장을 갖는 광선입니다. 다시 말하면 어느 한가지색에만 반응을 하는 성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레이저와 털
레이저는 피부의 조직에 흡수 되면 열 에너지로 변하여 피부조직에 열 손상을 일으키게됩니다. 피부조직의 열 손상은 섭씨 100도 이상에서는 조직이 분해되며, 50-100도 사이에서는 비가역적 변성이 발생되어 흉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50도 이하에서는 가역적 변성이 유발되어 정상상태로 환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열손상의 정도는 레이저의 파장, 빛의 세기, 조사시간, 흡수물질의 성질등에 의해 결정되며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외과적인 수술에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질환들을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고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제모에 이용되는 레이저는 파장이 긴 엔디-야그 레이저와 루비 레이저가 최근까지는 사용되었습니다. 이 레이저들은 검은색에서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시술전에 탄소 입자를 모낭에 초음파등을 이용하여 주입한후 레이저를 투사하여 모낭에 레이저가 흡수되어 열 에너지로 변하여 모낭을 파괴하는 방법입니다.최근의 제모 레이저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탈모용 루비레이저, 에필라이트, 탈모용 반도체 레이저 )는 위의 레이저와 같이 탄소입자를 주입하는 등의 과정이 필요없는 레이저 입니다.
이 제모 레이저는 털의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특수한 파장의 빛 에너지가 흡수되어 열에너지로 변환되어 모근을 파괴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치료시 통증이 미약해 마취과정이 필요없습니다.
•레이저 제모의 장점1.레이저 제모는 다른 방법보다 신속하고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습니다.
2.레이저 제모는 시술시 통증이 경미 합니다.
3.레이저 제모는 일회 시술부위가 넓습니다.
4.레이저 제모는 치료 횟수가 적습니다.
5.레이저 제모는 정확하고 확실한 제모가 가능합니다.
6.레이저 제모는 털을 기르지 않아도 제모가 가능합니다.
(전기 분해제모는 털을 길러야 모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클라리티

클라리티 클리어 토닝이란?

피부 상태에 따라 “아이스 점빼기”, “알렉스 토닝”, “콰트로 테크닉”의 환상적인 콤비네이션 시술을 통한 맞춤식 토탈 케어 시술입니다.

토탈 색소 블리칭과 진피환경 개선을 통해 보정이 필요없는 물광피부로 가꿔줍니다.

집중 제모

피부색, 모발굵기와 색상에 맞춰 클라리티 755 nm 혹은 1064 nm 선택하여 집중 제모 테크닉
•시술 중 털들이 뽁-뽁 모공으로부터 빠져나오는것이 바로 바로 확인이 됩니다.
•잔털도 깨끗이 제거됩니다.
•20 mm 큰 팁으로 넓은 바디부위도 초스피드 제모시술이 가능합니다.
•민감한 부위도 통증없이 시원하게 깔끔하게

알렉스 토닝

알렉스토닝은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를 이용해 표피층에 있는 색소질환
(주근깨, 잡티, 검버섯등)과 기미를 동시에 개선해 줌으로써 피부를 깨끗하고
맑게 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토닝입니다.

홍당무 얼굴 올킬테크닉, 클리어 레드 테크닉

레이저를 조사하여 홍조를 유발하는 혈관을 제거하며 항상 붉었던 얼굴을 개선시켜 줍니다.

콰드로 & 이너 리프트

단계별로 피부속에 접근하는 콰드로&이너 리프트를 통해 넓은 모공과 처진 피부를 쫀쫀하고 탱탱하게 가꿔드립니다.

콰드로&이너리프트가 필요한 타이밍은?
•모공이 넓어지기 시작하는 2~30대
•갸름했던 V라인이 사라지고 팔자주름이 보이는분
•피부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시는분

레이저제모 Q&A

레이저 제모술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최근에 개발된 레이저는 선택적 털파괴 이론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레이저 제모의 기본은 레이저가 멜라닌에 반응하는 특성을 이용하여 모근과 그 주변의 멜라닌에 레이저 열을 집중시켜 발모조직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과거에 주로 기미, 주근깨 제거에 활용되어 왔던 레이저가 제모에도 효과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개발하기 시작되었습니다.

과거 제모술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나요?

제모하면 영구적인 효과가 있고, 시술시 통증이 거의 없다는 것을 들수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넓은 부위를 제모해도 이전의 전기 분해술에 비해 시술시간이 짧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시술시 고바야시 절연침 제모를 같이 사용할 경우 그 효과는 더욱 확실하고 뛰어납니다.

어느 부위가 가능한가요?

거의 피부 모든 부위가 가능합니다. 여자인 경우 이마, 겨드랑이, 비키니라인, 허벅지, 종아리를 많이하며 남자인 경우 턱수염등을 많이 합니다.

1회의 시술로도 완전제거가 가능한가요?

1회의 시술로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레이저는 피부표면에 나와 있는 성장기 털과 퇴행기 털에 주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털에는 표면에 나와 있지 않은 휴지기 털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달 뒤에 피부표면에 털이 나온 후에야 다시 시술이 가능합니다. 보통 3~5회 실시하며 부위에 따라 그 이상의 시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후 주의 사항은 무엇입니까?

특별히 주의 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시술후 1주정도 과도한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으며 시술은 즉시 샤워하여도 무방합니다. 뜨거운 물은 1~2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저 후의 부작용은 무엇입니까?

피부색이나 살성에 따라 가려움증, 색소 침착등의 가능성은 있으나 1%미만이며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소실 됩니다.

고바야시 절연침 제모법이 있다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털의 발생근원에 절연침을 삽입시켜 모근을 영구 파괴하는 방법으로 과거 사용했던 전기 분해술의 단점 즉, 화상이나 색소침착등의 부작용을 거의 없도록 한 방법입니다. 피부 표면에는 전기 닿지 않도록 특수 코팅 되어 있으며 모근에만 열이 가해지도록 고안되어 있습니다.

레이저나 고바야시 절연침 한가지로 가능한가요?

레이저 시술시 90%이상 제거되나 영구적인 제모를 위해서는 레이저와 고바야시 절연침 제모법을 병행하는것이 확실합니다.

아무병원서나 다 시술 가능한가? 과대 광고도 많은 것 같은데요?

레이저 제모술이나 고바야시 절연침 제모술은 숙련된 제모기술을 요하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병원에서 시술해야 후회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충분히 상담가능하며 테스트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고바야시 절연침 시술이 가능한 병원이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하기 위해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 특별히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시술하기전 피부가 타도록 썬탠을 하면 레이저가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과도한 햇빛 노출을 피해야 합니다. 또, 내원하기 전 5~7일 전에 한번 면도를 하고 오면 레이저 하기에 편합니다. 내원 5일 이내에는 면도를 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털이 어느 정도 자란 상태에서 레이저가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